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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11.16 01:32 [ EDIT/ DEL : REPLY ]
    • 제가 지방에 살아서 수리해 드리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사진을 보여주시면 어디가 고장인지 정도는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16.11.17 14:41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6.06.27 10:51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6.06.08 14:26 [ EDIT/ DEL : REPLY ]
    • 그 드라이버회로에 대한 자료를 구할 수 있다면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어렵겠네요.

      2016.06.10 12:26 신고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6.06.14 14:45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6.06.02 16:12 [ EDIT/ DEL : REPLY ]
  5. 어쩌다 좋은 글 일고 갑니다.저와 같은 취미를 같고 계신 것 같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전자 계통엔 전혀 문외한 이지만 왠만한 물건들은 띁어서 고치고 만들곤 합니다.ㅎㅎ 시간이 남들보단 더 걸리지만..며칠전엔 집에 있는 차를 분해 조립해봤는데 놀라운 것도 있었지만 참 답답한 점도 느꼈습니다.자주 들러 보겠습니다.

    2016.01.27 04:35 신고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6.01.19 12:04 [ EDIT/ DEL : REPLY ]
    • 죄송하지만 전화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연락처가 노출되어 피해를 입은 적이 많습니다.

      2016.01.19 16:33 신고 [ EDIT/ DEL ]
  7. 안녕하세요. 올려 주신 좋은 정보로 인해 요즘 새로운 취미에 눈 뜨려고 하는 초보입니다.

    집에 고장난 몇가지 전자제품이 있는데 이걸 살려 보고자 이것 저것 알아 보던 중 난관에 봉착한 것이 있는데 도무지 부품들(콘덴서, 저항 등등)을 어떻게 조합해서 수량을 얼마나 어디다가 주문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품 필요 할 때 마다 몇 백, 몇 천원 하는 부품들을 매번 주문할 수도 없고...

    그래서 질문을 드리옵건데, 일반 가정집에서 일반적인 가전 제품을 수리 하는데 어떤 부품들을 어느 정도 수량으로 구매하면 될까요?
    콘덴서는 삼영wb, 삼화nxh 이런 장수명용으로 메인보드에 쓰이는 부품을 사용하면 좋다고까지는 알아 봤습니다만 다른 부품은 전혀 모르겠네요. ㅠㅠ

    제 수준은 컴퓨터 조립을 어느 정도 해서 손재주가 완전 잼뱅이는 아닙니다.
    요 며칠간 납땜을 위해 여러가지 알아 본 바로는...

    1. 터보 기능 달린 세라믹 인두기 - 20W~200W
    (가성비 제품들은 칼팁, 0.5mm 팁을 같이 파는 업체가 없네요. ㅠㅠ)

    2. 실납 - 국산 100g

    3. 페이스트 - brundy 10g 제품

    4. 테프론 와이어 - 이게 꼭 있어야 하나요?

    5. 탁상용 바이스, 정밀 핀셋

    6. 인두팁 크리너 - 수세미로 대처

    7. 인두 스탠드

    이 정도 수준으로 구비 계획에 있습니다.
    다만, 전자부품 주문에서 막혀서 이틀 째 주문을 못 하고 있네요.
    전자 부품을 어떻게 구비해야 좋을까요?

    2016.01.13 23:46 신고 [ EDIT/ DEL : REPLY ]
    • 일단 필요한 공구는 다 구매해야겠지요.

      저항의 경우, 가격이 비싸지 않으므로 종류별로 모두 구매하는것이 좋습니다. E24(±5%) 계열로 구매하면 될 듯 하네요. 테프론 와이어 같은 것은 마우스 케이블이나 프린터 케이블 등을 벗겨내서 나오는 가느다란 전선으로 대체 가능하구요. 인두는 30W 정도 되는 저렴한 것이면 다 됩니다.

      콘덴서는 고장난 가전제품에서 추출하거나 하시면 됩니다. 평소에 가전제품을 분해해서 부품들을 모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16.01.17 23:48 신고 [ EDIT/ DEL ]
    • 답 감사합니다.

      2016.01.20 04:39 신고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15.11.24 13:11 [ EDIT/ DEL : REPLY ]
    • 어떤 글에 대해서 문의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오래전 글은 저도 기억을 발 못할 수 있습니다.

      2015.11.27 12:21 신고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5.11.27 13:48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5.05.17 18:31 [ EDIT/ DEL : REPLY ]
    • 오실로스코프 등으로 측정하면 되겠지만, 간단한 전자회로를 만들기 위해서 갖추기는 어려우므로, 똑같은 모양의 코일 2개를 만들어서 테스트를 해 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똑같은 모양의 코일이라도 인덕턴스가 완전히 같지는 않으므로 회로의 이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회로가 정상으로 판단된다면 코일을 감고 더 풀거나 감아가면서 적절한 감기 횟수를 알아내야 합니다. LCR 메터가 있으면 코일의 인덕턴스를 바로 알 수 있으므로 쉽게 만들 수 있게 되겠죠..

      2015.05.17 20:22 신고 [ EDIT/ DEL ]
  10.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보통 전기에서 양(+)극은 붉은색 전선을 사용하고 음(-)극은 검은색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사용하게 된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처음에 그렇게 사용하다보니 관습적으로 굳어진것인가요?

    2015.05.14 12:20 신고 [ EDIT/ DEL : REPLY ]
    • 아마도 미국이나 영국에서 그렇게 사용하다보니 그리 된 듯하네요. 전기 시스템에서 보통 (-) 극을 공통선으로 사용하면서 대지에 접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 극은 대지와 전압을 띠게 되죠. 이러한 선을 hot 등으로 표시하곤 하는데, 만지지 말라는 의미로 빨간색이 (+) 가 된 것 같네요. (-) 는 설비에 따라 청색이나 백색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5.05.14 12:44 신고 [ EDIT/ DEL ]
    • hot! 이란의미에서 빨간색이라고 하니 이해가 됩니다.
      까만색은 만져도 별일 없지만 빨간색은 만지면 그야말로 hot해지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2015.05.26 20:46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