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2012. 2. 17. 18:58



예전 네이트 개인정보 털렸을 때, OK 캐쉬백은 어떨지 로그인했다가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 안했더니 탈퇴메뉴가 떠서 과감하게 탈퇴했었다.

캐쉬백도 80점 밖에 없어서 다 소멸된다길래 예 누르고 탈퇴했는데..

어제 OK 캐쉬백 고객센터라면서 XXX 고객님이 ~~~ 를 하시면 캐쉬백 포인트를 준다고 하길래 "어디시라구요?" 했더니 상담원은 방금 한 말 못들었냐는 말투로 "OK 캐쉬백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는 포인트가 80점밖에 없으시다는 말도 하는 것이 아닌가..

욕을 해줄려다가 그 아줌마도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다 싶어서 "3개월 전에 탈퇴했는데 왜 전화했냐" 고 물었더니 왜 탈퇴했냐고 캐묻고..

탈퇴해도 탈퇴가 안되는 SK OK 캐쉬백의 불편한 진실..

조만간 네이트 싸이월드도 다 정리하고 탈퇴해야할듯..

Posted by 블루토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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