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2022. 11. 12. 14:21

네비만 믿고 정신없이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 서울구치소에 들어왔다.



서울구치소 이름만 듣다가 실제로 방문한 건 처음이었다.

과거 경찰과의 안좋은 추억이 있었던 터라 바로 차를 돌려서 빠져나왔다.  

Posted by 블루토파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